JCI Korea-Seoul Regional 서울지구청년회의소

통합하여 하나되는 No.1 서울지구JC

지구회장

WELCOME TO JCI KOREA-SEOUL REGINONAL

사랑하는 서울지구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박우범 입니다.

우선 서울지구청년회의소의 역사를 이어오고 계시는 역대 지구회장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저를 믿고 도와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올해 "통합하여 하나되는 No.1 서울지구JC" 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역량 강화, 회원간의 사업교류 그리고 회원과의 소통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1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많은 회원들이 지구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함께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JC활동을 하며 회원들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시간만 소비한다는 생각에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 한해 만큼은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1년 동안 자신의 역량이 강화되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주려 합니다. 흔히 JC가 의전과 스피치, 그리고 리더쉽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모든 것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고, 직접 다른 사람들 앞에서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 할 때 그 역량이 개발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방JC에 먼저 다가서는 서울지구JC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올 한해는 모두 함께하고, 하나가 되는 서울지구청년회의소 가족이 되도록 힘 쓰겠습니다.

2  회원 간의 사업 교류를 위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네트워크라는 것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JC현역만이 아닌, 특우회, 역대선배님들 모두의 자료들을 수집하여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려 합니다. 이러한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면, JC안에서 서로가 상생을 통하여 더욱 발전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대한 네트워크를 단시간에 만들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엔 어마어마하게 큰 네트워크가 구축될 수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회원배가 역시 활발해지리라 생각됩니다.

3   회원과 소통하며 함께 즐기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저희 회장단은 서울지구JC 회원들을 만나는 시간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들과 만나는 시간과 기회를 기다리며 즐길 것입니다. 문자로, SNS로 공지하고 알리는 것으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회원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웃고 싶습니다. 형식적인 행사 참여가 아니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지구 회원 가족 여러분


통합하여 하나되는, NO.1 서울지구JC가 되도록 올 한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말만 하지 않겠습니다. 직접 행동하며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 제 노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19년도가 끝날 때 회원 여러분 한분 한분 가슴 속에 제 열정과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서울지구가 통합하여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지구가 명분상의 챕터원 서울지구가 아닌, 명실상부한 챕터원 서울지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