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Korea-Seoul Regional 서울지구청년회의소

새로운 도약 청년의 열정 함께하는 서울지구JC JCI Korea-Seoul Regional 서울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WELCOME TO JCI KOREA-SEOUL REGINONAL

존경하고 사랑하는 수석대표 및 대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 한해 열정을 다해 이끌어주신 박정환 지구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후보자 등록부터 교육까지 솔선수범하신 엄익종 선거관리 위원장님과 선거관리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역대회장님 한분 한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 외에도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 선배님과 JC회원님들의 참석에도 감사드립니다.


만약 저에게 그동안 보내주신 믿음과 사랑에 대한 보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가는 지구회장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신다면 다음과 같은 운영소신으로 2018년도 서울지구J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한동안 침체되어 있던 서울지구의 대외적인 위상 강화에 힘쓸 것입니다. 먼저 최근 몇 년 동안 서울지구회장이 함께하지 못했던 공청회 참석을 시작으로 전국회원대회 등 여러 가지 대외적인 활동에 내년도 롬회장 당선자들과 수시로 소통하고 많은 참석을 독려하여 타 지구에게 서울지구JC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2

지난 일 년 동안 수석대표의 역할과 롬회장의 직무를 수행하면서 소통과 대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다른사람에게 전해 듣지 않고 과장되어 전달되어 지지 않도록 항상 직접 소통하고 진실이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서울지구JC의 일원이라면 누구라도 진실 되고 올바른 언행을 할 수 있도록 훌륭하신 선배님들을 모시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강사를 초빙하여 강연을 듣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개인 역량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3

외부에 보여주기식 단발성 행사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연속성을 가지고 해마다 이어 갈수 있는 사업들의 초석을 만들어 놓겠습니다.저는 먼저 저희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들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내 사업으로 개발을 하겠습니다.해를 거듭할수록 감소하고 있는 서울지구JC 회원들을 충원하기 위한 사업들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내 개발을 하겠습니다.


해마다 여성과 아동등 힘이 약한 대상들을 상대로 벌어지는 치졸한 범죄 행위들을 근절하기 위한 우범지역 뒷골목의 범죄예방 사랑의 그림그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여 계속사업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렇게 올해는 내실을 기하고 훌륭한 사업들이 해마다 이어질수 있도록 초석을 만들겠습니다.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4

우리 서울지구JC는 그 어떤 조직보다도 우수한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확한 업무분담으로 실장과 위원장, 위원들이 항상 유기적으로 대화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정착하여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토대로 서울지구JC가 2017년 한해를 운영하면서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한 회를 운영하여 각 직책에 맞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토론하는 문화를 정착 시키겠습니다.

5

조직의 구성원이 없으면 조직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 타 지구의 체육대회나 회원대회 등에 최대한 많이 참석하여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성공사례를 취합하여 서울지구JC 행사들에 접목 시키겠습니다.


또한 그러한 경험을 계기로 서울지구JC 회원들에게는 동기부여의 의지를 만들어주어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이며 저와 서울지구 운영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2017년도 최우선 과제로 침체된 각 지방 JC의 신입회원 확충에 서울지구JC가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습니다.


제가 공약한 다섯 가지를 지키기 위해서는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 저에게 소신을 실천할 기회를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지구JC 회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국내외의 경기침체와 불안하고 어수선한 대한민국의 현 시국을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늘어가는 청년 실업속에서 청년의 사기는 떨어지고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미래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저 역시 지금 서울지구JC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모든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용기 내어 굳은 신념과 소신을 가지고 청년의 정도 구현을 목표로 저의 소신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지구JC 회원 여러분!!

저와 회장단 감사 후보자들에게 소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실어주신다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지구JC가 더욱더 발전하고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